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75회 제2총무위원회2024-04-19

서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교사들이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0세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하루에 기저귀를 3, 40장을 갈아야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교사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느껴요. 그래 제가 이게 법적으로 되어 있는지 몰라서 서울에서는 시범사업으로 뭘 하는가 하면 0세 교사 1명당 2명 0세는, 1세는 3명 그다음에 2세는 5명 뭐 이런 식으로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아이낳고 키우기 좋다는 거는 물론 학생 수가 줄어드는 또 그런 문제가 또 있긴 있어요, 아동 수가... 그러면 그 교사들을 투입을 해서 뭐 예를 들어 3세 같으면 15명이다 이러면 10명으로도 할 수 있잖아요 1명당 보육교사를 그죠? 그래서 저는 생각이 학생 수가 저희 어린아이 수가 줄어든다고 그러지만 1명당,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숫자를 줄여주는 것이 정말 아동을 내 아이처럼 돌보는데 좋고 교사들도 사실 1명이 15명 힘들어요. 0세 아동은 부모가 있으면 1명이 1명을 돌보는데 1명이 3명을 돌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2세나 3세 되면 이게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사고라든지 아이들이 막 발달이 되니까 뛰어놀고 이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문경시에서 검토를 하셔가지고 자꾸 아동 수가 즐어드니깐 어린이집도 없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교사들을 채용해서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한 명당 숫자를 좀 줄여보자 아동 숫자를, 그거를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나중에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