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본 위원은 그래요, 이 유성구나 서구도 마찬가지로 이제 용역의 용역 그 업체에다가 가견적서를 받았겠죠. 그러나 이 자치구는 자기 나름대로의 어떤 그러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용량이라든가 세밀한 부분까지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이제 보면은 가격도 천차만별이라는 말이 왜 나오냐면 최근 2년도 대전 자치구 시스템 구축 현황을 본 위원이 한 번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대덕구는 공공 빅데이터 포털 구축하는 데 2021년도에 1억 5,000을 썼어요.
용역비가 1억 4,700이고, 서구 같은 경우는 빅데이터로 보는 서구 해서 2021년도에 2억을 썼고요. 유성구는 아까 보여드린 유성형 데이터 통합 플랫폼 2022년도 올해 3억 5,000을 썼습니다. 이 시스템 개발 용역은 그 시스템을 어느 기능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예산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명 고무줄 예산이라고도 합니다.
예산이 크게 늘어났다 줄어들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게 지금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예산이 필요하니까 통과해 달라 이것은 좀 부적절하지 않냐 이런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