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지원이 안 됐을 뿐이지 17개 동의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 여러분들이 지원을 못 받아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100만원씩 편성이 됨으로써 동에서 활동을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우리 자생단체 같은 경우는 여러 개가 있습니다.
여러 개가 있고 각 동에 7개 내지 8개 이렇게 자생단체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 자생단체가 이렇게 간혹 보면 봉사 정신이 뛰어나신 주민이 많아요. 많으셔 가지고 여러 단체에 이렇게 막 열심히 하고 계세요. 그런데 열심히 봉사하신다는데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러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여러 주민이 이 지원금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중복되는 너무 많은 중복되는 봉사단체 가입은 좀 지양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정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