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아마 미리 이렇게 구상을 하셔 가지고 계획을 하셔 가지고 하시려면 좀 일찍 서둘러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마쳐야 될 겁니다. 그래서 내년 초 지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고려해 보니까 아, 이 부분도 영입할 어떤 필요성이 있다 적극 필요한 사항이다 라고 느껴질 때는 적극 도입을 권고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활체육을 병행하면서 그 축제 전·후로 그 3일만 이렇게 축제를 끝내는 게 아니라 축제 전·후로 해서 우리 효문화뿌리축제를 문화 어떤 효문화축제 주간으로 선정을 해서 그 주는 그냥 쭉 효문화뿌리축제의 기간으로 이렇게 선정해서 축제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도 좋지 않느냐 그 전주는 홍보 기간 그 이후는 또 이렇게 축제의 어떤 보고, 끝나고서 우리가 축제에 대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기간 이렇게 마련해서 축제 주간을 선정하는 건 어떻겠는가 이것도 본 위원이 제안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