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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247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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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쪽으로 증가를 했다면 다행입니다. 다른 인건비 조달로 증가된 게 아니고 안전요원, 안전을 위한 어떤 예산 편성이라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어찌 됐든 전국에서 유일하게 효 테마를 가지고 축제를 하는 우리 자부심을 가져야 될 만한 효문화뿌리축제가 3대가 하나 되고 3대가 하나 되어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려면 가장 큰 문제가 안전 문제고요, 그 다음에 전 세대에 아울러서 참여 연령층이 다양화돼야 되고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다양한 효 중심의 효 테마를 가진 확실한 콘텐츠를 발굴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효문화뿌리축제가 한 단계 발전하는 그런 매년 치러지는 축제가 그냥 소모되는 그냥 연례 행사처럼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고 점점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분들도 그 축제하면은 아, 3일 동안 힘들다는 어떤 생각만 이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아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이 축제는 우리 중구민과 우리 공직자 공무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함께 즐기고 이 축제를 발전 계승해야 하는 어떤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행사도 좋지만 대행사는 대행사대로 선정을 하시고 안전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이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 함께 참여하고 힘을 합쳐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