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기획실 하면 예산의 어떻게 보면 컨트롤타워예요. 중구의 예산을 배분해주고 또 모든 기획을 조정하고 하는데 아주 중요한 부서인데 방금 지방소멸기금 여기에 대해서 한 번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좀 도전적으로 정책을 펴야 되겠다, 방어적인 것보다도 도전적으로 그래야지 우리 중구가 좀 거듭나지 않을까 이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저도 의회에 들어온 지가 8년이 넘었어요. 이렇게 보니까 너무 안이하게 그냥 방어적인 태세로 이제까지 정책을 펴고 또 예산을 투입하고 이런 것만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아주 지금 그런 도전적인 것이 이제 조금 눈에 보입니다. 이제 예산 이런 것도 보고 우리가 어린이공원을 이렇게 뿌리공원 그쪽에다가 이렇게 한다고 하셨어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주거지역 근처에다가 어린이공원 당연히 해야 되겠죠, 있어야 되겠어요. 그런데 요즘은 시대가 좀 바뀌었어요. 주변을 자꾸만 나가려고 그래요 바깥으로, 바깥으로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아이들도 데리고 어제도 본 위원이 잠깐 어디를 갔다 왔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로 나온 사람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뷰를 한 번 해보니까 아, 우리 집 주변에도 어린이공원이 있어요. 있는데 꼭 어린이공원만 가는 게 아니라 주변에 관광도 하고 같이 또 이곳은 뭐가 이렇게 어린이가 놀을 수 있는 데가 잘 돼 있을까 이런 것도 보고 이렇게 해서 일부러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고 합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이렇게 그쪽에다가 했다는 것은 좀 획기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효문화축제를 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어른들이 오시죠? 이제 연로하시고 또 이제까지는 뭐 자생단체에서도 많이들 참가를 하셨고 또 많이 오셨는데 아이들과 같이 와서 효를 배우고 아이들한테 효를 가르치고 또 아이들이 그런, 그런 축제 같이 왔다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어린이공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왜, 거기도 가서 보고 또 어린이공원도 가서 같이 즐기고 그래서 아주 다양하게 같이 아이들과 어른들과 같이 놀 수 있는 장소가 이제는 필요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안을 하셔 가지고 우리가 관심 지역이죠 여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