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습니다. 이런 축제를 개최 안 한 동네 주민들은 야, 이것 우리도 축제 한 번 이렇게 다른 동네처럼 우리도 한 번 해보자 하시는 분들이 이제 많이들 계시더라고요. 문창동에서 하는 축제도 가봤고 또 오류동 축제를 가봤는데 각 동마다 특색이 있죠.
또 연령별로 차이가 있고 문창동 쪽에 가면 어르신들이 많이 나와서 즐기고 계세요. 저 태평동, 목동 이쪽으로 축제를 하는 것 보면은 또 청년들이 아이들이 부모님, 부모들과 같이 와서 축제를 즐겨요. 그러면은 다들 특색이 있어요.
연령대도 특색이 있고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문화행사를 좀 즐겨야 되겠다, 이런 본 위원이 생각을 했고 또 같이 간 지인들과도 그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 심사를 하면서 제가 본 위원이 쭉 느끼는 것은 삭감할 부분은 구청장이 정무적으로 판단을 해서 선출직이니까 다음 선거를 겨냥해서 하는 사업도 앞으로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무적인 판단이 아닌 것으로 진짜 주민을 위한 이렇게 이런 사업은 정말 이런 것은 우리가 더욱 권장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