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이제 첫날 보니까 이제 그 가수가 공연을 끝나고 이제 그분들이 걸어서 도보로 이동을 하는 것이 아니고 차로 이동을 하지 않습니까? 무대 위에서부터 퇴장을 할 때도 너무 복잡하니까 제일 위험한 데가 본 위원은 어느 쪽에 있었냐 하면은 만성교 쪽으로 내려가는 경사진 데 있죠? 그쪽에 본 위원이 잠시 있었는데 그 가수가 내려갈 때 그 오픈카를 위에 천장 차 문을 열고 위로 올라오더라고요, 이 친구가.
그러니까 양쪽에 난간에 거기가 낭떠러지 아닙니까? 우리가 그쪽에 거기에서 우리 시민들이 그 친구 내려다 보느라고 막 몰리니까 상당히 위험하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그런 부분에 특히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뒤에서 밀리는 사람이 있으면 낭떨어져서 다 떨어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더군다나 뿌리축제하고 칼국수축제하고 동시에 개최가 되다 보면 이제 더 혼잡할 수도 있고 또 먹거리가 있기 때문에 더 이제 또 그러면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이 몰릴 거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특별히 신경을 쓰시고 첫째는 9월 달에는 사실 날씨가 덥더라고요.
그런데 10월 초쯤에 올해 같은 경우는 아주 날짜를 제대로 잡았는데 늦게 비가 와서 좀 그렇긴 했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어쨌든 너무 덥지 않을 때 더우면 낮에는 공연이라든가 행사할 때 상당히 어려움이 많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