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추진 배경에 써주신 대로 뿌리공원은 연 45만 명이 방문하는 중구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그리고 가족 단위로 방문을 하지만은 현재 어린이를 위한 놀이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이 놀이 시설을 이 놀이터 시설 개선이 아니라 뿌리공원 내에 설치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침에 오늘 효문화관리원 그 저희가 저기 설명 시간이 있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 원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있는 중에 가장 부족한 게 어린이들만을 위한 시설이 없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니까 지금 단체로 어린이들이 방문을 많이 한답니다. 전국 단위로 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그런데 그 아이들이 와가지고 뿌리박물관에서 족보 있고 이런 것 보고 그다음에 애들이 할 게 없는 거죠. 그래서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간다든가 이런 식의 그다음에 우리가 손님들이 안정적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큰 백화점 같은 데 그다음에 식당을 보면은 엄마들이 쇼핑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백화점 내 놀이 시설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