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두 사람이 이걸 10개를 다 어떻게 하나, 어느 정도 5개를 마무리 짓고 난 뒤에 또 마을만들기를 해서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무조건 다 해달라 해서 접수를 받는 게 아니고 일단은 1차적으로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리감독 할 수 있는 한계까지 하고 난 뒤에 또 발주를 받아서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해서 읍면에다가, 이번에는 이쪽 동네 했으니까 이번에는 이쪽 동네에다가 해주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마을만들기 사업이 늦은 거는 3년까지도 가는데 이 3년 동안 마무리가 안 돼가지고 그러면 주민들도 일을 펼쳐 놓으면 불편하고 당해 연도에 다 마무리가 되면 주민들도 그 일에 대한 마을만들기 사업이 안 불편하도록 해서 되는데 분명히 일한다고 이리저리 하게 되면 그 관련된 민원은 또 안 불편하겠습니까? 마을만들기 사업이 들어오게 되면 앞으로 인구가 많이 돌아가시고 연세든 어른들이 많이 돌아가시기 때문에 그 동네를 들어오게 되면 가구원 조사를 좀 해가지고 정말로 이 마을에 좀 더 어른들한테 살고 계시는 분들이라든가 너무 산꼭대기 위로 올라갈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요, 이제는 자꾸 내려와야 되지, 내가 추후 건축과에도 내가 얘기하겠지만 앞으로 외곽으로 멀리 오는 사람 외지에 오는 사람도 귀농귀촌들이 와가지고 산꼭대기에 난 집을 짓겠다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은 면밀하게 검토해가지고 집을 우리가 허락을 해야 되지 그분들 한두 채 지어놓고 난 뒤에 그거 유지 관리하려고 하면 많은 예산과 더불어 나중에 수해나거나 할 때도 감당도 못 합니다. 마을만들기 사업도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께서 충분하게 해낼 수 있는, 이렇게 많은 일거리를 두 사람, 세 사람이 제가 보기에는 다 못할 것 같아요, 관리감독이 안 될 것 같아요, 일이야 하겠지, 해놓고 난 뒤에 업자한테 다 맡겨놓고 그냥 안 쳐다보고 난 뒤에 알았습니다, 예 다 했습니까?
예, 사진 가져오세요, 사진만 보고 그래 끝나기보다는 한 번쯤은 면밀하게 예산이 들어가면 관리감독하려면 이렇게 많은 사업을 헤쳐나가기는 힘들 것 같아서 그런 말씀드렸고, 마을만들기 사업이 민원이 들어오면 거기 마을에 한번 검토해보고 정말로 꼭 필요한 부분, 꼭 필요한 게 이 마을에는 어른들한테 얘기 들어서 뭐가 뭐가 불편하다면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적으로 그 부분들을 해줘야 되는 거지 또 예를 들어서 뭐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이나 이런 데 손대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