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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7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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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400톤 같으면 우리가 저번에 재판에서 졌습니다, 한솔에요, 거기에 건조를 해서 거기에 대한 슬러시까지 해가지고 물기까지 수분까지 들어간 부분을 우리는 계량을 해서 들어 가면 그때 건조한 부분을 그거는 공제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재판해가지고 져서 나머지 돈을 다 줬었는데, 본 위원이 한 6년 전에 근 5년 전이죠, 그때 8억이라는 예산을 세워가지고 음식물 짤순이, 과장님 그때 당시 담당을 하시지는 않았지만 그 부분을 해서 수분을 다 빼고 나머지 음식물은 소각하지 말고 안 그러면 재활용 거름을 만들든가 하다못해 소각을 하더라도 거기서 수분을 다 빼게 되면 거기에 대한 소각 처리 비용이라든가 모든 예산도 절감될 뿐더러 냄새도 안 나고 소각장이 지금 현재 음식물을 같이 병행하다 보니까 거기 올라가면 아마 누군가가 관람하러, 탐방하러 오게 되면 냄새가 나서라도 다른 도심지에 있는 소각장들 가보면요, 아주 깨끗합니다, 거기에는 왜! 음식물이 안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별도로 처리하는 방법을 우리 과장님이 한번 연구 좀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야만이 음식물은 별도로 하수종말 처리장 쪽 처리장을 하나 지어서 거기에 침출물을 소각장으로 하수종말 처리장으로 바로 들어가도록, 거기에서 남는 슬러시는 거름으로 되든 소각을 하게 되더라도 거기에서 가져오는 게 더 안 낫겠나, 하는데 우리 전문가인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