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남기호 의원 발언
위원 올해도 사실적으로 제가 가보니까 요장 있잖아요, 요장... 안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 요장의 사람들이 도예인들이 모두 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차라리 거기다 하지 말고 1관문 앞에 쭉 해달라고 그렇게 얘기해요, 그리고 우리가 백종원 그분이 하시는 국밥도 해가지고 우리가 올해 뭡니까, 우리 관내 식당들은 두 군데 말고 한 군데만 하고 두 군데만 폐쇄했는가 한 군데만 했는가 그건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도 그래요.
이런 부분들도 자기들이 와가지고 홍보만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 시내, 우리 문경 살고 하고 계시는 상권마저도 그렇게 하느라 말이 맞지 않고요. 너무 들쑥날쑥해요, 우리 요장에 나가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잘 되는 건 잘 되고 안 되는 건 안 되고 이러니까 들어가기가 좀 민망하다, 들어가기가... 들어갔다 그러면 한 개 사올 수 있는 그런게 돼야 되는데 들어가면 저도 그래요.
한 군데 한 군데 들어가다 보면 쭉 이렇게 펼쳐져 있으면 사고 싶으면 사고, 이렇게 건너뛸 수도 있는데 다 요장, 요장, 요장에 방문을 하다 보니까, 세트장이다 보니까 좀 그래요. 갔다 들어가면 더 민망하고 그냥 건너뛰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안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사람들이 보니까 그런 부분도 앞으로 개선해야 될 방향입니다 이 부분도, 그리고 우리 23쪽에 우리 단산권역 있어요.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뭐 국내에서 유일한 숲속 캠핑장이 있다, 숲속 캠핑장이 있으면 뭐 해요, 운영을 안 하는데, 그리고 이 밑에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궤도시설 노화방지 및 시설 보수․보강 계속하면 뭐 합니까?
본래 4월달에 정기검사를 받아야 되잖아요, 교통안전공단에... 1년에 한 번 씩 받아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