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앞으로 능소화를 심었는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보기가 좋고 능소화의 특성이 꽃입니다. 일반 개인들은 꽃이 피는데 지금 능소화를 보행자한테 갈거친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시내 가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산림과장한테 어제 얘기를 안 했는데 도시과에서 그걸 심었기 때문에, 다 잘라놨어요, 꽃이 피기도 전에, 그러다 보니까 능소화에 대한 보기 좋은 부분하고 그늘조차도 이게 위로 더 커야 되는데 우리가 보조 지주를 세워놨는 게 모양이 능소화의 특성에 맞게끔 위에 올라가서 약간의 가지가 뻗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식재하는 보조기구가 한 1m 60인가 쇠기둥 둘레로 해서 해놨습니다. 지금 금방 검색도 해봤는데 위에 상부에 가지 뻗을 수 있도록 그늘이 질 수 있도록 그런 보조지주대가 있었는데 그걸 안 했는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데 처음에 심을 때는 도시과에서 지금은 벌써 식재한 지가 아마 2년 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년 지나다 보니까 가로수 원목도 많이 굵어져서 나름 꽃이 피면 대단히 이쁠 것 같은데 그 꽃을 보기도 전에 다 절단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가로수의 능소화에 대한 부분에 의미가 없어져가지고 좀 안타까운데 그럼 앞으로 도시과에서는 새로 난 도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