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한 가지만 더 이거는 질의가 아니고 오미자테마공원을 지금 가보니까 우리 현장 사무감사 가봤습니다. 좀 걱정스럽고 좀 기가 막힙니다. 이거를 처음에 사업을 기술센터에서 해가지고 이게 목적 사업이라 해서 지금 다른 용도로 쓸 수 없냐 하니까 국비를 따와서 국비가 반영이 많이 되다 보니까 다른 용도가 안 되고 기껏 해봐야 지금 새재관리사무소에서 운영을 조금 하다가 그 집 문을 닫아놓고 3층에도 비어 있고 1층에도 해서 가보니까 앞전에 쿠키 만들고 오미자 해가지고 이런 찾아오는 사람들 하나도 없어요.
원래 오미자테마공원을 우리 과장님이 그 당시에는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14년도에 이게 실시설계했더구먼요. 그러면 공모 사업해가지고 어떤 분이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100억 가까이 그 당시에 81억이고 추가로 들어간 돈이 다 합치면 100억이 넘는 돈을 전임 시장이 오미자에 대한 우리 문경에 전국에서 최고 생산지이고 오미자를 알리려고 그런 걸 새재에다 잘 만들어 놨는데 그 활용을 하지도 못하고 2층 같은 경우 본 위원도 가봤습니다.
충분하게 관광객이 아이들이 봤을 때는 그래도 괜찮은데 이거 오미자테마공원을 다시 기술센터에서 전문가가 맡아야 되지 않나, 싶어서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지금 오미자에 대한 부분 우리 박사님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센터에서 이거를 추진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를 그냥 이렇게 방치해도 되겠습니까,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이거 그냥 이대로 놔둘래요, 안 그러면 시장님한테 가서 이거는 이렇게 놔둬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기술센터에서 다시 오미자 공원을 부활시키겠습니다, 하는 부분이 저래 문이 닫혀 있는데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해서 우리 소장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센터에서 전부 다 가만히 있어, 이걸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으면... 용도로 쓸 수 있는데 기한이 있더라고요.
오미자 목적 사업으로 가져와 가지고 다른 용도로 쓸 수가 없대, 이거 구조물 이렇게 오미자 형태인지 모르지만 이렇게 만드느라고 제가 18년도에 들어왔을 때 그 당시에도 준공이 안 돼가지고 한 4년간 공사가 늦어진다고 그 전자의 선배 의원들이 많이 질타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19년도에 오픈했는데 지금까지 이 오미자테마공원이라는 걸 활용도가 아마 그 예산에 대비해가지고 오미자 우리 문경에 전국 산지라고 공원을 만들어 놨는 게 하나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이거 어떻게 해야 돼, 그냥 이거 놔둬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