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덧붙여서 한마디만 더 말씀드리면 사실 이제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 고생하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들을 하고 계시죠. 그러나 이제 그만큼 책임감이 있습니다, 책임감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행정에 전념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제가 기조실장이었다면 특교세를 순번을 매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순위를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안 사업에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정말 필요한 사업에 추경을 세웠을 것이고 그다음에 만약에 지금 일곱 개의 현안 사업 재난안전 사업을 특교세를 올렸다면 그리고 추경에 이번에 추경에 올린 1순위, 2순위의 사업이 올라와 있다면 이게 혹시라도 이번 추경에 통과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하더라도 본 위원이 기조실장이었다면 아마 3, 4위, 5, 6위 이렇게 지금 올린 그 사업 중에 가장 그래도 구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1, 2순위로 올려서 지역 국회의원에게 반드시 그것을 해결해 달라 이렇게 서로 협의를 하는 게 맞지 않았냐라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설명자료 14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홍보물 제작 예산이네요, 이거 간단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