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이 장비나 이제 그 안전유리막 이런 부분이 악성 민원인이라든가 위법 행위 발생 시에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사실은 이제 그 공지를 한 후에 촬영하는 부분을 좀 강조해 주시고 촬영 영상에 대한 저장이라든가 취소라든가 삭제라든가 이런 관리할 규칙과 이에 대한 상시 점검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민원인을 직접 상대하는 민원 공무원분들의 노고를 좀 알기에 안전유리막, 웨어러블캠 등 최소한의 장비를 마련한 것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추가적으로 지난번 때도 지적을, 질문을 드렸던 것 같은데 지적 민원과 창구가 토지정보과 민원실에서 민원여권과 종합민원실로 이동하면서 전반적으로 민원여권과가 민원여권과 민원실이 좁아진, 좁아졌죠.
직원들이 이전에 비해서 좀 좁아졌다고 느껴서 불편을 느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부분은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전체적으로 민원여권과 민원실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나 사무실 재배치를 통해서 공간의 효율성을 좀 추구하는 게 어떻겠나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한 번 더 말씀을 해 주시죠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