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도로가에 영업하시는 분도 있고 막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교통과에서 차로 다니면서 CCTV로 순찰하는 것도 있고 고정 CCTV로 촬영하는 데도 있고 막 그래요. 이분들은 당연히 어린이 보호 정말 중요한 것이죠.
하지만 어린이 등하교 시간 외에는 저희들도 장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거기다 차를 받쳐놓으면 CCTV 보고 손님들이 차를 주차를 안 하고 그냥 간다는 그런 어려움을 본 위원한테 토로도 하고 그래서 우리 시설계 관계자분들하고 상의를 했더니 관계자분들도 그런 걸 다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예외적 주차허용 신청을 중부경찰서에다 하고 했어요 했는데 안타깝게도 부결되고 그러죠.
그만큼 또 우리 교통과 직원들은 장사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그 시간 제외하고서는 좀 풀어주십사 하고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게 또 부결이 되고 그러더라고요 또 하나의 민원이 또 생기니까 그렇죠. 하나를 해결하면은 하나의 민원이 또 생기고.
그래서 정말 이 주차장을 많이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불법주정차 과태료로만 할 수는 없고 한정된 예산으로 주차장을 확보할 수도 없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래도 주민들의 요구는 더욱 거세지고 주차장 확보를 해달라고 그래서 주차장특별회계도 있지만 그것도 넉넉치가 못하고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