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가 그분이 다른 마음이 생겨서 결국은 매매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된 건데 그래서 만약에 12월달까지라도 이게 반납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있을 수 있다라고 하면 한 6개월 동안은 한 4, 5개월 동안은 아직 여유가 있으니까 그동안에도 마을분들 한 분 한 분 다 접촉을 하고 그쪽에 통장님도 계실 테고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마을을 위해서 토지를 매입할 수 있게 협조를 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또 그동안에 그런 기회가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12월 정리추경 때 반납을 할 수 있는지 시하고 업무 협의를 한번 해보시고 해서 가능하면 예산을 살려뒀다가 어차피 토지매입비 같은 토지만 있으면 우리가 예비비라도 집행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전 통보해 주고 그래서 이렇게 해서 살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