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2022년도 행정사무경비 예산을 보면 저희가 21년에 코로나랑 관련해서 그랬나 모르겠지만 3,000만 원 정도의 불용액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정리추경에 반영을 했는데 지금 2022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680만 원 그러니까 700만 원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증액을 해서 지출액 4,700만 원이라고 돼 있고 집행잔액이 120만 원이라고 되어 있고 집행률 97.5%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22년에도 마찬가지로 정리추경에서 3,000만 원을 반납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여비 급량비 해가지고 3,000만 원을 반납을 하셨는데 그러니까 빨리 불용액될 걸 예상해서 빨리 반납을 하시고 이렇게 하는 것은 좋지만 예산편성 시부터 그거를 빨리 적용을 해서 아예 매년 3,000만 원씩 지금 반납을 한 거니까요. 그러면 그런 걸 반영을 해가지고 미리 예산편성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