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보면 7월 1일부터는 당장 이제 캠핑장 운영을 안 할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한창 캠핑장을 이용할 시기가 딱 된 상태에서 지금 굳이 왜 폐지를 하는지 지난 가을이라든가 이런 때에 폐지를 했으면은 거기에 대한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이제 하절기가 지금 막 닥쳐서 이제 캠핑들을 많이 다니고 할 철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거기는 또 첫째는 접근성이 좋아서 시내에서 캠핑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가까우니까 이용하기가 좋은 장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제들 이용들을 하고 했던 건데 갑자기 지금 캠핑 이제 시즌이 딱 됐을 때 조례를 폐지한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좀 더 운영을 하고서 가을쯤에 폐지하는 것 이런 생각은 없습니까? 지금 또 준비를 다 해놨을 것 아니겠어요?
올 여름에 하절기에 이용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이고 뭐고 다 올해 본예산에 다 배정이 됐지 않습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