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조속히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 자꾸 유기적으로 협의를 해서 조속히 이게 진행되고 완공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본 위원도 건설관리본부장하고 건설관리본부 팀장한테 브리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유천2지역 도시침수 대응 사업이 여러 가지 이유로 지연이 됐어요. 그 이제 그 지역에 지장물이라든가 이제 또 땅을 이렇게 파보니까 거기에 이제 도시가스 배관 그리고 한전 케이블 이런 것들을 이렇게 다 이동한 후에 작업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제 결과론적으로는 목표 시기보다는 1년 6개월 정도가 이제 딜레이가 되는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실은 시에서 건설관리본부에서 원래 이제 내년 내후년 이렇게 완공하겠다 이렇게 됐는데 1년 6개월이 이제 딜레이가 된 거죠. 그래서 사실 주민들은 아, 올해만 올해 홍수만 장마만 지나면 이제 내후년부터는 안전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게 1년 6개월이나 이제 딜레이 되면서 한 두 번 정도의 고비를 불안함을 갖고 생활을 하셔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중구에서도 유천2지역 도시침수 대응 사업 관련해 가지고 시의 조속한 준공을 할 수 있도록 잘 말씀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물론 건설과에서 하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