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본 위원은 오늘 업무 보고이니까 어떠한 시설 관리 예산 또 다른 이제 예산서를 보면 맨 이제 그 예산, 그 예산이 올라와요. 이제 이것보다도 좀 더 다른 측면에서 한 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중구 하면은 뿌리공원 족보박물관인데 앞으로는 효문화마을관리원 이 명칭도 좀 바꿔야 되겠다.
왜 그러냐면은 물론 우리 이제 지금 그곳이 1980년도 이때는 안영리 수영장이었어요, 안영리 또 유원지로. 그만큼 경관이 수려하고 아주 멋진 곳이었어요. 자, 이제 그런데 이곳에 이 효문화관리원이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좀 공격적으로 좀 경영 그 마인드도 좀 바뀌어야 되겠다 금방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나온 것을 이렇게 보면은 이제까지 우리 효문화마을 연혁을 쭉 보고 있어요. 2017년도에 뿌리공원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했습니다.
그 전에 본 위원이 행정자치위원장을 할 때 총무국장, 효문화마을관리원장, 또 문체과 주무관, 우리 행정자치 위원님들 다 이렇게 경기도에 경관조명 벤치마킹을 본 위원이 제안해서 갔습니다, 이렇게. 가서 보니까 야, 우리 갔던 모든 분들이 우리 효문화마을 뿌리공원에다가 이 경관조명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 때문에 갔던 것입니다, 그걸 보러. 우리 지금 있는 효문화마을관리원 그쪽보다 그렇게 뭐 썩 좋은 장소는 아니에요.
그런데도 입장료 7,000원의 입장료를 끊고서 엄청 많이 손님이 들어와요. 그래서 갔다와서 구청장님께 건의를 했습니다. 물론 구청장님도 생각이 좀 있었어요, 거기에.
그런데 그렇게 이제 크게 할 생각은 없었고 그래서 그때 이제 경관조명시설을 하게 됐습니다, 그때. 그 뒤로 아마 그걸 보러 오시는 관람객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게 한 게 양이 안 차고 좀 더 이왕 하려면은 좀 더 크게 하자.
왜? 그 야간에는 어디 위탁을 줘서 하든가 이렇게 좀 경영 그 마인드로 이렇게 했었는데 결국은 그 선에서 그쳤습니다. 그나마 거기를 그렇게 해놓으니까 저녁에 야간경관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은 저녁에 안 가봐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 저녁에들 많이 옵니까?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