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다 같은 내용인데요, 저희들이 1월 1일부터 얼마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거를 시행하기 전에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만 그냥 친절 교육시키고 뭐 그런 거 좋아요. 유니폼이라도 하나 만들어주고 친절 버스라든지, 스마일 마크라든지, 유니폼을 하나 만들어주고 기사들 다 모아서 친절교육, 여러분들은 문경의 얼굴입니다, 라는 식으로 친절 교육을 한 번 딱 시켜요, 외지인도 올 거란 말이에요, 타잖아요, 외지인도, 그러면 이분들이 버스 무료 했더니만 불친절하고 이런 우려가 의원들이 다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분들은 지금까지 타성에 젖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하면 이분들이 또 별 감흥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유니폼이라도 동일하게 딱 맞춰주고 친절교육을 한번 딱 시키고 뭔가 자긍심을 좀 외지인이 왔을 때 버스 무료 탔더니만 이건 뭐 개판이더라, 불친절해, 이러면 오히려 별 감흥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은 문경의 얼굴입니다, 라는 거를 그런 슬로건이라도 하나 해서 그렇게 한번 자긍심 가질 수 있게끔 그렇게 교육을 한번 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