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연예인 일시적으로 반짝 효과를 받기 위해서 경기 활성화하기 위해서 연예인을 한다든지 이런 경우는 참 위험해요. 차라리 그 거리를 고 이동녕 이사장님 거리라든지 여러 가지 저희 지역에서 훌륭하신 분들 돌아가신 작고하신 분 중에 지역에 기여하신 분들이 계셔요.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전통성이 살아있는 그런 게 오래 가지 그래서 한번 신중을 한번 기해보셔 봐요, 기해보셔보고 제가 예전에 드렸듯이 말하기도 참 힘든데 5월에 눈 오는 거리 콘텐츠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비 오는 거리 콘텐츠라든지, 홀로그램 그게 하매 몇 년 됐어요, 더 이상 저도 이제 말하기도 힘들고 제가 말하면 뭐 합니까?
시도를 안 하는데, 그래서 이거를 꼭 저희들이 문경만의 독특한 어떤 거리를 창출하는 게 맞지 우선 인기 영합해서 하는 건 맞지 않다 생각되고요. 이 부분의 콘텐츠를 닻별거리 명칭을 한번 좀 신중하게 해서 선택해 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