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공공운영비를 보면은 12월부터 3월까지 중촌동 청년 공간 전기요금을 납부로 이제 하셨는데 이것을 공통재정관리로 사용했단 말이죠. 근데 혹시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까 이제 제가 발언한 취지를 한번 짚고 가면은 이 사용된 예산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해당 사업들의 예산이 집행된 것이 좀 뭐 부적절하다 그런 표현이 아니고요. 뭐 필요에 따라서 구정을 알리고 홍보예산으로 수립하고 또 행사할 때도 기념품도 주고 현수막도 설치할 수 있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구민의 날이나 시장이 구청에 방문할 때 이제 지역의 중대한 사업이 추진될 때 홍보 현수막이나 배너를 해야 한다는 것, 그런 거를 청년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니 수탁자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해당 공간의 공공요금이 부과될 것을 충분히 예측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측에 실패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이게 이제 이 사업 예측한 부분이 의도적으로 뭐 의회의 사전 심의를 회피하듯 집행하는 것이 잘못되었다 이런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실장님, 이해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