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각 업종이 들어오면서 유스호스텔이라고 우리가 거기에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인들이 거기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7억을 넘게 들여 가지고 우리가 리모델링을 해 줬다고 그리고 뒤에 안전휀스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서 그 썰매장까지 병행해서 예산까지 우리가 해줬는데 이분들이 해가지고 상수도라든가 다른 게 체납만 돼 있는 게 아니고 우리 일반 민간인들한테 피해를 주고 있어요. 전기안전 검사하는데 하물며 그 난방비, 기름값까지 또 뭐 작게는 인건비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그런 우리 담당팀장한테 민원이 아마 들어갔을 겁니다. 그분들이 새로 재계약을 해가지고 회사 명칭을 그때 이름도 또 그 고윤환 시장이 있을 때 고봉환이라는 대표가 와 가지고 우리가 그 형제가 아니냐라고 할 정도로 그 친구와서 선정이 됐는데 처음에는 잘하겠다고 했는데 너무 아무것도 없는 영세한 친구 같아요, 보니까...
우리가 그만큼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줬고 또 그걸 뭐 세수도 해가지고 대부료도 감면대상이 아니라서 그때 코로나 때문에 조금 해줬는지 안 해줬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대부료도 낼 능력도 안 되고 그거를 기업에다가 연수원으로 주라고 내가 한번 찾아보라고 그분들이 오면은 자기네들도 이용하고 또 자기네들도 수익사업도 해가면서 할 수 있다고, 좀 기업들을 함 찾아보라고 이왕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면 좋은데 그 기업들한테는 한 번 알아보지도 안 하고 새로 들어오는 분들이 아마 같은 사람일 거예요. 아마 명칭만 바꾸고 들어오는데 필히 체납된 세금도 납부해야 되는 게 당연하지마는 우리 시민들에게 피해 준 거, 그분들이 미납된 그 미지급된 시민들에게 꼭 집행할 수 있도록 그거는 계약을 해가지고 섣불리 해줘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그걸 다 해결하지 않으면은 또 들어와봐야 그분들이 또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외상 해가지고 안주고 인건비도 안 줄 수도 있고 이런데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유지관리는 관리비는 뭐 지금 예산이 반영이 되어있던데 이거는 그냥 고정적으로 해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