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운영계획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접견실 활용 방안에 대해서 공문도 확인을 했고 또 운영 취지와 방침에 크게 동감하고 또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환영인데 한 가지 이제 아쉬운 부분이 여러 실·과 또는 직원들에게 충분히 의견을 수렴한 것인지 의구심이 들어서 민원접견실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여러 가지 직원들의 목소리를 좀 한번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좀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서 본 위원이 이제 여러 가지 목소리를 수렴한 부분을 종합해서 좀 설명을 드려볼게요.
일단은 민원접견실을 이제 종합민원봉사실에서 합해서 이제 배치되도록 지금 요청된 상황에서 현재 토지정보과 지적민원 창구를 종합민원봉사과에 민원 창구가 있는데 이 부분에 이제 배치된 직원들이 좀 직급이 낮고 좀 어린 직원들을 배치했다. 그래서 대응력이 좀 떨어지지 않겠느냐라는 우려가 있고요. 그래서 이제 그럴 바에는 좀 팀장급 또 대응력이 좀 있는 그런 부분이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바로바로 민원인들에게 답변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런 팀장급도 배치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또 이제 지적이 있고 그리고 이제 이 부분은 이미 이제 구청장에게 결제를 받은 사항인데 우리 코로나 때 보면 출입 통제로 이제 우선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설치해서 민원접견실을 근무조를 짜가지고 운영을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