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예산도 예산이지만은 일단 설명 잘 들었어요. 방송의 힘을 봤어요, 우리 문경 우리 관광지를 방송으로 해서 매체에서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했는데 아마 얼마만큼 또 그 방송에 뭐 시청률이라든가 또 그 차이에 따라서 우리가 그만큼 1억짜리든 5,000만 원짜리든 3억짜리든 어떤 방송을 하느냐에 따라서 어디 어느 매체에서 또 어떤 연예인이 나오냐에 따라서 우리 문경을 더 한 번 더 찾아오게끔 하기 때문에 이왕 뭐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 때 조금 인제 우리 KTX가 들어왔어요. 이 KTX로 인해서 문경을 쉽게 올 수 있다는 거를, 그래서 또 이 방송매체를 해가지고 하지만 우리가 홍보를 하는데 저는 좀 맨날 시장님 선택과 집중이라고 얘기하는데 인제는 분당, 성남시에만 해도 될 것 같아요.
구태여 저 강북에 있는 사람, 강서에 있는 사람 하기보다는 우리가 성남 쪽에, 분당 쪽에 대대적인 거기서 홍보를 좀 해서 우리 문경 오는데 찾아오는데 해가지고 점심 먹고 가도 됩니다. 와서 당일치기로 KTX 타고 가도 되고 또 오다 보면 또 와서 머물 수도 있고 숙박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젠 앞으로 내년부터 지금 광고라든가 뭐 홍보하는 거를 KTX를 이용한 그런 방송도 좀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