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지금 또 그전에는 별로 이렇게 소문이 안 나서 시민들이 별로 모르다가 지금 한간에 모전천에 대해서 관심들이 지금 많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회의 때마다 여러 번 건의를 드렸었어요, 모전천이 일단 물이 깨끗해야 된다, 수질이 맑아야 된다, 뭐 아무리 조경을 잘해놔도 물이 주체인데 물이 더러우면 거기 그렇게 가겠습니까? 그래서 여름에는 발을 담글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이 흐를 수 있게 그리고 청계천처럼 하단 부위에는 시멘트를 좀 넙적하게 전체적으로 해서 관리를 해 주시면 또 여름에 이제 비가 안 올 때는 물론 장마철에는 거기가 잠기겠죠.
그런데 건조할 때는 시민들이 나와서 자리 깔고 앉아서 소풍도 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을 것 같고 또 거기 아까 서정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제초 작업이 항상 일이 많아요. 그래서 봉사하시는 팀들이 이제 한 달에 한 번 보름에 한 번 이렇게 나와서 단체별로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하시고 나면 뒤처리가 빨리빨리 진행이 안 돼요. 풀을 계속 쌓아놓으니까 그걸 빨리 제거해야 되는데 민원들이 전화가 옵니다. 베놓기만 하고 저거 언제 가져가느냐, 왜 안 가져가느냐, 좀 지저분하다, 걸어 다니기도 힘들다, 이렇게 하는데 비탈진 곳은 우리가 꽃을 조성한다든지 식재를 해서 좀 예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하단에는 시멘트를 해서 깨끗하게 해 주시고 또 우리가 어차피 물을 끌어오는 데 미디어아트 쪽을 많이 쓰는 것보다 물을 좀 끌어오는 데에 많은 물이 흐를 수 있도록 그런 데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시민들이 다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런 거 좀 참고해 주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시멘트로 바닥 옆에 좀 넓게 해놓으면 한강처럼 그렇게 해놓으시면 우리가 풀베기 작업도 그렇게 많이 안 해도 되고 다들 너무 고생하시는데 그렇게 애쓰실 필요가 없잖아요. 그거를 꼭 참고하셔서 반영해 주시기를 우리 국장님하고 여기 다 계시는 데서 좀 들어보겠습니다, 해 주실 건가요, 반영해 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