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B등급에서 계속 해서 이제 문제점이 계속 없는 걸로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예전에 B등급일 때는 5년에 한 번 점검을 받는 걸로 돼 있던데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성 문제는 매년 해도 부족하다 그런 취지로 매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또 같은 문제인데 본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인데 저녁때 좀 잘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밤에 야간에 축제가 몰려있는데 중요한 메인 무대에서 축제가 열렸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5시 반, 6시 기점으로 이제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몰립니다. 가수를 보려고 또는 먹거리를 하려고 동시다발적으로 몰리기 때문에 그때도 지적했던 부분이 일방향으로 들어갔다가 일방향으로 나오는 출구로 나오는 이 개정을 마련해서 하면은 안전성에 좀 기여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이번에도 약간 그런 부분에 좀 미스가 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몰리는 부분에 대해서 양방향으로 또 진행이 되다 보니까 사실 위험성이 좀 있었습니다.
국장님 혹시 그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