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편승해서 프로그램 몇 가지를 볼게요. 우리 존경하는 류수열 위원님께서 칼국수 챌린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빼고 복싱경기라든가 중구 042 청춘아트페스티벌 그리고 보문산 행복숲 둘레산길 걷기대회 등 몇 가지 프로그램 부분이 보이는데요.
특히 이제 지난 회기 때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짚어드렸는데 복싱경기가 좀 의문이 남습니다. 물론 이 복싱경기에 대해서는 사전에 설명이 좀 부족했고 홍보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위원들조차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현장을 가게 됐고 그리고 우리들 공원에서 개최한 부분도 사실은 그게 원도심에서 많은 구민들이 호응을 할 수 있는 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장소였나 의문이고요.
그래서 또 4개월을 앞둔 효문화뿌리축제 너무 급하게 진행한 건 아닌가라는 미흡했던 점들을 지난 회기 때도 본 위원이 또 지적을 했던 거 같은데 이 행사가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에 정말로 기여가 됐는지가 우선시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냥 예산을 소모하는 그런 행사로 남지 않았나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본 위원은 사실 이 복싱협회의 관계자에게 특혜를 주는 것 아니냐라는 의구심이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