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3-11-27

류수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기존에는 서대전 시민공원 제한된 공간에서 여러 종류의 칼국수나 뭐 이런 거를 체험할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호응이 굉장히 좋았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효문화뿌리축제를 조금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중구 곳곳을 소개하기 위한 어떤 그런 홍보성도 같이 겸했던 행사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기대는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먹거리 칼국수 하나만 찾아서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건 사실 어떤 뭐 시간적인 것도 그렇고 이동하는 어떤 교통편도 그렇고 불편한 게 사실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뭐 인스타나 뭐 이런 거 말씀을 하셨지마는 결국은 그 칼국수 축제 자체가 젊은 층의 어떤 국한된 프로그램이 아니었나 싶거든요. 어른들 같은 경우는 그걸 찾으면서 다니면서 쫓아다니기 이런 거는 어렵다고 보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만한 시간을 많이 낼 수도 없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의견을 만약에 드린다고 그러면은 지금 그리고 권역별로 지역을 나누셨잖아요. 1구역이 대흥동, 은행동, 선화동 뭐 여기는 우리들공원에서 행사를 계속 진행하기 때문에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 없이 우리들공원 와서 주변에 칼국수 집을 방문이 가능하고 2권역 같은 경우는 대사동, 문창동, 부사동, 석교동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저희가 부사칠석 놀이라든가 그다음에 서정 엿장수 놀이 같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작은 공연을 통해서 공연을 하고 공연이 끝난 뒤에 그 주변에 칼국수 체험을 할 수 있게끔 기획을 한다든가 그다음에 문화동, 유천동 같은 경우는 버드내보싸움 놀이 같은 어떤 우리 중구만의 행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랑 같이 기획을 해서 하셨으면은 조금 더 큰 효과를 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