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더 빨리 해야 되지, 우리가 관광 처음에 방송 스튜디오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고 생 뭐 그렇게 빨리해서 지어 줘가지고 만들어 놨는 걸 세 줘가지고 세야 뭐 도에서 또 다 줬겠죠, 처음에 해가지고... 우리가 싸게 줘가지고 했던 사람은 그 사람을 우리한테 싸게 얻어 가지고 도에서 해가지고 대박났어, 내가 봤을 때. 따따블로 받았기 때문에, 그런 입장인데 그 지금 현재 우리가 드라마 촬영지로 콘텐츠 사업을 한다고 해놨다가 그걸 우리가 없애버리면 되나요.
실외에는 있지만 실내스튜디오, 그래가지고 처음에 우리가 사업을 지어줬는데 그게 무색하다고 생각하면 스튜디오 드라마 촬영지가 의미가 없지... 좀 더 빨리할 생각을 하셔야 되죠. 도에다 얘기해서 우리가 지금 필요하다, 실내스튜디오장이 필요하니까 26년도가 아니고 당장이라도 내년에 예산을 지을 수 있도록 너희들이 ‘어 설계비라도 내놔라’ 해가지고 뭐 삽가래를 떠야 되는데 땅도 지금 현재 확보를 해야 될 판국인데 땅이야 우리 있지만 어디 할 거냐, 그게 또 쌍용양회 같이 그 원 안에 들어가 있는데...
알았어요. 하여튼 좀 더 재촉하셔가지고 되도록이면 빠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