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내가 봤을 때는 이 업체가 제가 한 7년째 의회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업체가 다 했는 걸로 알고 있어, 10년짜리 안 그러면 그 전자의 자료는 없겠지마는 한 10년 치 우리 찻사발 했던 업체 그 최종 목차로 해가지고 요지로 해서 예산 얼마, 만약에 예를 들어서 14년도에 예산이 찻사발축제 5억이었다, 5억에서 큰 목차만 해가지고 집행했는 거 뭐 상세한 건 아니더라도... 그 업체가 했는데 조금은 내가 봤을 때는 좀 달라져야 되는데 5억짜리 예산할 때하고 15억짜리 예산할 때 하고 뭐 다를 게 없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최소한의 서울에 있는 업체가, 기획사가 왔을 때 그분들이 왔을 때 자기네들이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어떻습니까, 그 사람들이 한 번도 안 들어왔는지...
예를 들어서 협상에 의한 계약도 몇 개 회사가 와서 우리 과장님이나 공단에 있는 관계자들한테 뭐 심사위원들한테 보여줄 거 아닙니까, 또 이 사람들이 나라장터에서 우리 뭐 팀장님이 나라장터 해가지고 이러이러한 축제를 하는데 들어오시오, 라고 하면은 그게 다른 전국에서 다른 업체 기획사들이 모르고 있는 건지 안 그러면 걔들만 알고 있는 건지 맨날 그 회사만 들어오니까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하여튼 그 관계되는 부분들은 저거하고 또 우리 수입 받는 거 있던데 그게 한 근 1억 가까이 돼요, 1억이요. 1억도 세외수입으로 안 들어오고 자체적으로 그냥 다 쓰고 말아요, 그러면 15억에 그게 다 포함돼 있어야 돼요 원래는... 15억 계산 해가지고 세입 들어오는 부분을 별도로 놔두고 거기에 나머지 다 포함되어 있는데, 그 따로 1억 원어치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부스 판매할 때는 우리가 원픽스라 뭐라 그 판매했는 돈 가지고 그거는 세수로 안 들어오고 그냥 다 써버렸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잘못 좀 안 됐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지금 예산도 똑같이 15억 들어왔는데 변화가 좀 있어야 되는데 변화가 없어요. 무대 4억에다가 용역 8,000만 원에다가 그 기획사 1억 7,000 해가지고 다 하면 대략 한 7억 원이 그분들이 다 가져가고 절반 가까이 이상은, 또 나머지 부분들은 내가 예산을 평균 보니깐 식대비, 혹시 그 관계자들 밥도 우리가 사주나요, 용역사라든가 경비라든가 기획사 이 사람들 밥값 우리가 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