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조형물 유지·보수비가 1년에 7,000만원이면은 뭐 턱없이 부족할 것 같은데 지금 거기 가보면은 조형물을 설치해 놓고서 이제 나무 조경수 같은 것을 식재를 한 지도 오래됐잖아요? 이제 나무도 이제 많이들 성장을 해가지고 그 뿌리도 아마 깊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래서 이게 나무 뿌리의 그 힘이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이 조형물이라든가 우리가 석축 같은 것을 쌓아놓은 것도 나무 뿌리로 인해서 이제 밀려 나가고 갈라지는 현상도 많이 일어날 것 같고 또 이게 이 수목이 너무 자라다 보니까 세월이 오래 가서 자라다 보니까 조형물을 다 덮어버렸더라고요, 대다수가 이렇게 보니까. 이 조형물이 잘 보이지 않는 데도 있고 또 나무에 쳐서 조형물의 모양이 왜소해 보이고 또 이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식재된 나무의 관리도 좀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키를 좀 낮춘다든가 나무가 굵기는 좀 그래도 괜찮은데 키가 너무 크다 보니까 조형물을 다 가려버려 가지고 또 습도도 높고, 습기도 높아지고 상당히 습할 때가 많더라고요, 나무가 너무 크니까.
그래서 이 나무의 전지 작업도 그 조형물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렇게 전지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