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3-11-27

오은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간에 이제 전통시장 지원 사업에 중대형 시장 추천이 우선 됐고 소형 시장이 좀 배제된다는 그것 때문에 소상공인들 그런데 소규모 시장이 반발을 많이 하셨어요 이번에. 그래서 특히 문창시장하고, 태평시장은 이제 선정됐지만 부사시장하고 이제 산성시장이 이제 선정이 안 됐었죠. 그러다가 이 농림축산부에 부사시장을 함께 하면 어떻겠냐라는 의견을 제시했더니 이제 그게 거리와 규모 이제 부스를 한 시장에 하나를 운영해야 되니까 그 규모라든가 거리 제한에 따라서 그걸 발탁을 하는 기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문창시장은 우리 부사 홈런볼시장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처음에 부사 홈런 시장이 선정은 되지 않았지만 문창시장의 부스를 같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산성시장도 합동으로 행사를 추진했는데 산성시장은 이제 거리가 너무 머니까 이 온누리 상품권을 교환할 수 있는 거리가 되지 않는다 그래가지고 이제 제외가 됐습니다. 근데 이거를 선택 결정하는 부처가 이제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거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경제기업과에서의 우리 이거에 대한 대처가 조금 아쉽다라는 점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려고 그래요.

이 산성시장 분들이 사실은 이거 이 행사에 어떻게 보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갖고 이 추석을 준비를 했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아까 지금 본 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러한 이유로 발탁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라는 그런 상황이 오니까 사실은 아주 예를 들면 고무장갑이라든가 위생모 복장까지 다 의욕적으로 맞춰가지고 그렇게 그런 모습도 보였었어요. 그런데 결국은 이제 발탁이 되지 않아가지고 제외가 돼가지고 굉장히 소외감이라든가 탄력감을 갖고 상인들이 그렇게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게 이러한 사업이 추진되다가 사실은 이렇게 제외가 될 경우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이런 걸 탄력적으로 플랜 a로 가다가 혹시 안 되면 플랜 b를 생각을 해서 우리가 자체 내에서 우리 자구책을 좀 마련해가지고 소상공인들에게 최소한의 어떤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걸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그냥 안 되니까 그냥 말아버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상인들은 물론이고 그 산성시장을 찾는 고객들도 사실은 피해자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내년에도 이제 이 사업이 계속 추진되려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꼼꼼하게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