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2회 제5총무위원회2024-12-09

진후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그러면 이거 용역할 필요가 없어요. 이거 병원에 주려고 그러잖아, 그러면 병원에 뭘 할 건지 물어보고 우리하고 합의해서 승인하면 되지, 구태여 용역을 왜 줘요 이거를, 용역을 왜 해요. 또 철거하는데 철거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그 사람이 그걸 예를 들어서 다 쓰는지, 예를 들면 만약에 필요한 얼마큼 필요한 건지 모르지마는 또 잘라서 줄 수도 없다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활용도를 아니 눈에 뻔한 건데 이거를 따로 용역으로 형식상 만들어 가지고 용역을 빌미 삼아서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하면 돈만 주고 돈 1,900만 원 뭐 하는 1,900만 원 돈만 내버리는거지요.

아니 그분이 뭘 하겠다고 하면은 뭘 하고 싶나, 난 이런 걸 하고 싶다라고 얘기하거든 그 사업 자체가 맞으면, 그 앞으로 철거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그 지하실에 다 철거하려고 하면... 그러면 거기에 뭔가를 하는데 정말로 그게 타당성이 되는지, 예를 들어서 그만한 환자를 데리고 올 수 있는지, 물리치료실을 한다고 하면은 거기에 합당한 걸 해가지고 아니 우리가 판단해도 되는 건데 뭐할라 용역해 이거를, 제가 봤을 때는 따로 이거 용역을 해가지고, 용역은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다 면피성도 많아요. 전문성 있는 용역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제가 7년 동안 봤을 때 이거는 어쩔 수 없이 면피로 했습니다.

이걸 뭐 시장이 이걸 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어떤 방향을 뭐 어떻게 할 건가 그 부분을 그 평수가 몇 평인가 과장님 아세요, 지하실 잘 모르지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