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5분자유발언
진후진 의원 5분자유발언
그때 그런 부분이 의원협의회 때 어떤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마는 그 용도를 처음부터 이게 기능성 온천 이 건물을 보건소에서 관리할 건물이 아니에요. 지금 그 시립요양병원을 그 밑에 우리가 매입하면서 그때의 작당을 하다 보니까 이걸 매입하는 과정이 무엇 때문에 했습니까, 고윤환 시장 있을 때, 보건소로 왜 넘어갔어요? 우리가 온천을 팔았어도 안 되는 거를 팔았다가 다시 왜 샀어요?
그걸 다시 사면서 명분이 없으니까 보건소를 이양줘서 시립요양병원 같이 병행해서 쓰라고 해서 산 거 아닙니까... 이 부분은 우리 지역구 황재용 위원 있지마는 주민들하고 상의해서 우리가 다시 온천을 만든다고 하면 또 서로 온천 가지고 있는 분하고 또 논쟁이 생기고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거를 폐쇄한 원인도 다 알잖아요, 예전부터 그 뭐 전임 시장들 의견을 다 들어보고 그때 매입한 과정을 다 우리 소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 다 아는데 왜 그래, 이 자체를 사용 활용부를 병원에서 예를 들어서 다 쓸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역구 여기 황재용 위원님 있지만 주민들이 이거를 어떤 요구사항이 있다든가라고 하면은 거기에 맞춰가지고 우리가 해서 거기에 대한 필요한 사업을 필요한 용역을 하는 거지, 이 온천을 어디 뭐 할까요? 이거 뜯어가지고 뭐 했으면 좋겠습니까, 그 우리가 온천 의뢰 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정답 나옵니까?
안 나오지요, 우리가 의뢰한 대로 나오지요. 그 시민들이 원하거나 아니면 병원에서 시립요양병원 하고 있는 서일재단에서 어떻게 할 건가, 그럼 당신이 쓰고 싶으면은 얼마큼 쓸 거냐, 그러면 요구해가지고 예산을 한번 파악해서 철거 비용하고 자기가 환자를 얼마만큼 유치할 건지 그런 내용들이 나와가지고 하는 거지 이거 뭐 온천 용역 제가 알기로는 그때 용역 한번 했는데 한번 다시 한번 찾아보세요. 그때 이 용역한다고 용역비 우리가 해준 적 있어요, 하여튼 그 부분은 사업에 대한 부분은 그 용역이 전문가가 우리가 원하는 거 맹 나오지 그 사람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용역 해가지고 여기다가 카바레 하면 좋겠습니다, 시민들 위해서 실내 뭐 체조장 만들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들 입맛대로 나와요, 안 나오지요, 우리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이거 용역해가지고 이런 용역을 해보라하면 그 사람들이 그래 용역 하는 거지, 한번 그 저 철거 비용이나 한번 알아보세요, 철거 비용이나... 그게 오히려 그다음부터 단계가 철거 비용 알아본 다음에 비워놓고 난 뒤에 다음에 여기에 뭐할까 나와야 되는 거지 그 철거하는데 지금 현재 돈도 만만치 않은데 그 예산도 제가 알기로는 1억 가지고도 아마 못할 거예요, 아마 철거 비용만 해도, 철거부터 먼저 하고 난 뒤에... 거기 쓰지도 못해요.
철거한 다음에 거기에 맞는 용역을 맞춰서 해나가야 되지 그 용역만 해놔가지고 뭐 할라고요. 그 과장님, 대상포진 내년에 75세 600명 잡혔는데 올해는 몇 번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