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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2회 제8산업건설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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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까지 가는 거는 맞아요, 맞는데 그거는 하는 건 맞아 그런데 문제는 주차 부분 때문에도 문제가 심각한데 저 산 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나는 내 일은 이게 끝이다, 이게 아니라 이걸로 함으로 해서 여기에 대한 부분이 지금 안 좋은 부분이 많이 생겼잖아요. 같이 가자는 거지 연속성으로, 같이 가자는 거야 하려면 같이 왜! 주차 토요일, 일요일 되면 여기 관광버스가 서로 갖다 줬는데 그게 갈 데가 없으니까 문경 어디 갈래, 하면 저 갑시다, 이걸로 끝난답니다, 그럼 갔다 내려오면 저 뭐 하러 올라갔는데...

이래 되는 거야, 그 대신에 밑에는 차 때문에 난리고... 이런 부분을 확고하게 말씀해 주시고 사람이 많이 온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저는 그래요, 문경새재도 머릿수를 좀 따지지 말아라, 머릿수로 따지면 벌써 문경 읍내가 돈을 다 벌어야 된다, 이거야, 오면 뭐해 돈을 안 쓰는데 우리가 지금 지혜를 풀어야 되는 거는 돈 쓰기 위한 목적 사업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과장님도 여기 지금 문경 읍내잖아요.

이 부분을 같이 갈 수 있고 주차장도 배려가 돼야 되고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라, 시장님한테 가서 한번 한 말씀 해요. 아니 뭐 할 수 있지 뭐 실과소에 다른 데서 못 하면, 화내면 내가 한 번 한마디 하지 뭐 가서 또... 일은 서로 도와가면 하는 거 아닙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