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복지정책과의 민간자본사업보조 재향군인회 회관 보수공사 이 3,900만원이 올라왔는데 지금 그 전에 이제 어떤 자료를 보면은 민간사업에 민간, 쓰레기를 좀 쌓아놓고 한 뒤에 화재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재난안전기금으로도 민간업체인데도 거기를 먼저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그랬듯이 이 재향군인회 사무실이 지금 비가 와 가지고 비가 오면은 위에가 물이 새요. 워낙 낙후된 건물이라 이게 안전사고에도 굉장히 큰 문제가 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예산을 지금 올렸는데 또 여기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있어요.
대전광역시 중구 재향군인회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또 있고 법적으로도 지원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안전 상의 문제니까 이것은 좀 성립을 시켜주기 바라고 저는 원안 통과를 주장합니다. 또 꽃특화거리 조성도 우리 중구가 굉장히 좀 오래된 도시인데 꽃을 좀 많이 심어서 그래도 우리 중구가 좀 환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원안 통과 하기를 바랍니다.
또 보이는 소화기 설치, 이 보이는 소화기 설치는 본 위원이 자료를 엄청 많이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어느 곳에는 거리 곳곳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서 시민들이 직접 700건이 넘는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자료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다, 그 이유는 소방차가 들어가지를 못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진압하는데 어렵지요, 화재를.
그래서 그 보이는 소화기로 어디 있다는 것은 아니까 얼른 가서 그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한 경우도 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보이는 소화기 설치는 정말 우리 주민들의 이 소화기다, 만약에 이것을 삭감하고 이럴 때는 큰 여파가 올 것 같아요. 왜? 아니 우리 골목길 주민 안전은 생각도 안 하느냐, 무조건 뭐 삭감만 하면은 이렇게 대수냐 이런 얘기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것도 원안,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를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또 유천전통시장 상가 리모델링도 지금 자꾸만 이게 사업비가 올라가는데 이것을 계속 놔뒀다가 계속 또 오르고 오르고 할 건데 계속 사업비가 더 증가할 것 같아서 이것도 원안 통과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