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본인이 이게 질문을 하려고 했던 것이 얼마 전에 주차장 들어가 보면 버스를 이렇게 주차할 수 있게 이제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그게 이제 여러 대를 댈 수 있고 그 위쪽으로 올라가면 승용차 전용으로 이렇게 될 수 있게끔 이제 2m 20 이상 못 들어가게 구조물도 해놨지 않습니까? 그 위쪽에 승용차 주차는 문제가 없는데 그 밑에 버스 종점이 버스를 대는 쪽이 문제인데 일단 건설기계도 들어와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캠핑차량도 더러 보이고 또 더 중요한 건 관광버스 관광업에 버스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차를 지정주차처럼 이렇게 대고 있습니다, 사실은. 물론 이제 주차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는 건 좋지만 이제 그게 마냥 본인의 이제 전용주차장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승용차를 그 큰 주차면에 작은 차가 한 대 대고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앞쪽에 대놓으면 다른 승용차 이용객 중에 그 뒤가 넓으니까 그 뒤에다 차를 대는 분도 계세요. 승용차가 대고 있으니까 버스 전용차 주차면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넓으니까 그 뒤에 댑니다. 그러면 그 승용차 앞에 있는 승용차의 차주분이 나중에 전화가 오는 거죠, 빨리 차를 빼라고.
왜냐하면 그 승용차는 이제 버스라는 큰 차량의 차주인 거죠. 그래서 그 차를 교대로 이용을 하면서 이렇게 계속해서 그 차로를 본인의 개인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게 불편 사항으로 민원인들이 다수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특히 우리가 버스가 들어오면 버스를 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한 대면 말고는 나머지는 그런 관광버스나 이제 트럭 큰 대형 트럭이 대고 있는 부분이 좀 위험성도 있고 불편 사항으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관리 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