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아마 내용은 보셨겠지마는 1월 18일에 인근 지역에 어떤 보도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그래서 동구 관련된 기사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최신유행을 반영한 영상제작을 9회를 했다 그러고요. 그다음에 시축제라든가 고향사랑의날 박람회등 홍보공간 운영을 5회를 했다 그러고요. 그다음에 추석맞이 대전역 홍보 등 홍보캠페인 전개를 9회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탄진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서 답례품을 전시를 했고요. 그다음에 홍보대사를 선정을 하고요. 그다음에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했다라고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이런 활동을 통해서 금년에는 전년 대비 10%를 추가로 목표를 상향을 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어떤 저희가 연말에 지금 의외로 많은 기부금이 들어왔지마는 그건 어떤 계획이나 우리의 어떤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어찌 생각하면 일시적인 모금액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는 매년 그런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은 않고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홍보 계획이나 거기에 맞는 목표액 설정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