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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55회 제4사회도시위원회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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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우리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하는 여기도 관광객들이 가서 효테마파크도 보고 족보박물관도 보고 이렇게 좀 해서 우리 가문도 알아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봤을 때 상당히 중요한 부서예요. 주관 부서는 효문화마을 효문화뿌리축제 할 때 주관부서는 문체과지만은 거기에 또 그분들도 고생하지만 특히 그곳에서 그것을 시작하고 할 때 얼마나 우리 거기에 계신 직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십니까?

이게 어떠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하다 보면은 좀 무리수가 따라요, 예산에. 예산에 무리수가 따릅니다. 여기를 한 때는 수익성을 올리기 위해서 본 위원이 행정자치위원장을 할 때 효문화마을관리원장, 또 총무국장, 또 관계 부서 직원들, 우리 행정자치 위원님들 하고 다른 데에 견학을 갔어요, 빛축제 하는 데를.

갔더니 거기 가신 우리 직원분들,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효문화마을관리원에다가 아이고 이런 것을 한 번 했으면 참 좋겠네요 그래서 본 위원이 거기를 간 것입니다. 그래서 집행부에 건의를 했어요. 자, 여기 참 경관도 수려하고 이러니 여기에다가 한 번 이걸 해봅시다 제안을 했는데 그 제안이 좀 무색하게도 조금 거기에다가 좀 야간 경관조명을 만들었어요.

그나마 그걸 좀 만들었는데 그것이 야간에 좀 많은 사람들이 좀 찾아오지요, 그것을 보러. 그런데 본 위원이 제안한 것은 그렇게 하지 말고 예산을 더 들여서 입장료 수입을 올려봐라, 입장료 수입은 조례로 정하는 것에서 따라서 하는 것이니까 이렇게 했는데 그것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 예산은 어정쩡하게 들어가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 야간 경관조명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좀 뭐 찔끔찔끔 들어가는 예산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런 생각도 한 번 해봤어요, 이렇게 유능한 공무원들이 거기에 가서 근무를 이렇게 하시는데 이렇게 하려면은 예산도 찔끔찔끔 들어가고 이렇게 할 바에는 차라리 대전시로 넘겨주고 유능한 공무원들이 본청으로 들어오셔 가지고 근무를 하셔야, 하면 어떠실까 이런 생각도 한 번 개인적으로 한 번 해보았습니다. 자, 원장님.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