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본 위원은 사실 새 학기 전에 여러 부분 안전한 부분 그다음에 방호울타리 같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이 돼가지고 새 학기가 되면 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이루어지기를 바랐는데 지금 아직 좀 미비한 상황이고 그다음에 특히 본 위원이 작년 1년 내내 우리 교통과 하고 건설과 도로팀 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산성초등학교 앞에 드롭존 관련해가지고 어렵사리 1년에 걸쳐서 드디어 이제 교통안전심의위원회의 가결을 대전경찰청에 통과했습니다 11월 14일날. 그래서 지금 현재 산성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드롭존 설치 개요가 이렇게 지금 쭉 1년에 걸쳐서 진행이 됐던 부분을 좀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왔는데요.
지금 올해 이제 6월달에 공사가 추진될 계획으로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될 것인지 짤막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