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저도 이제 한 3년 됐는데 뭐 우리를 위해서 해주는 부분이 그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나는 그게 좀 알고 싶은데 저번에 우리가... 누구한테 내가 얘기했지 우리 도 의원님 방송 나왔을 때 그때 우리 의원들을 싸잡아 가지고 비판하면서 우리가 그냥 해줬다는 듯이 마성에 아시죠, 마성 몰라요, 박영서 의원 거 모릅니까? 효영 씨!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죠, 그때 내가 누구한테 얘기했나, 그거 이거 왜 우리도 모르는 이런 언론에 나와서 우리 문경시의회 의원들이 다 뭐 하고 있냐, 이랬을 때 당신들이 여기 지금 의회 직원분들이 거기에 대한 반박 자료를 냈는지, 그런 부분이 없어서 내가 화를 좀 냈던 거 기억납니까? 기억나요, 안 나요, 아무 생각 없죠, 전부 다, 아니 돈은 주고 귀때기 맞고 그런 돈 줄 이유가 뭐 있어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 확인 좀 해 봤어요, 어떻게 됐어요, 참 이게 홍보비라고 이렇게 딱 해놓으니까 내가 참 얘기 안 하려고 그러다가 한마디 하는 거예요, 지나가면 다고 이희옥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