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5-06-20

김경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우리도 또 지역구다 보니까 또 문경읍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상권도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상업인들도 그렇지만, 자꾸 이게 늦어지고 하나하나 자꾸 지금 문제가 발생이 되는 거지 이게 다듬어지는 게 없어 지금, 다 됐다 하면서 또 하나 터지고 터지고 하니까 하매 벌써 우리가 시장님은 하매 뭐 실질적으로 따지면 내년 1월인가 해맞이를 하기로 했단 말이야, 하매 그건 다 물 건너갔는데 이걸 언제부터 첫 삽을 뜨느냐, 이것도 지금 계속 연기 연기 연기되니까 이거 과연 올해 할 수 있나, 올해 할 수 없으니까 이제 또 내년에 선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신빙성이 떨어지고 왜 일을 그런 식으로 하느냐, 아니 그래 나는 내가 한 것도 없어요, 솔직히, 그런데 내가 지금 솔직히 내가 후회스러운 거는 그때 당시에 여기 250억, 250억 민자하고 다 같이 하자 해놔놓고 500억 그냥 우리 시비로 하자 해가지고 의원님들하고 다 해줬는데 망치 두드린 죄밖에 없는데 그러고 나서부터 계속적으로 사고, 사고, 사고만 터지고 시끄럽고 참 심각합니다, 이거.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