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아마 고독사분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제 등기우편물을 보낸다고 하는데 그러면은 그 우편물보다는 또 다른 쪽으로 또 생각을 해볼 수도 있다 싶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실질적으로 필요한 뭐 건강음료를 주기적으로 배달을 해서 그분들의 어떤 그런 것을 확인을 한다든가 그러면은 한 마디라도 얘기를 나눌 수가 있고요 그래서 그 다음에 “아이고, 요즘은 어떠세요?” 뭐 이런 식의 한 마디를 좀 들을 수가 있고 또 그분들이 혼자 사시는 분이지만은 동네 가게는 이용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집 앞에 슈퍼라든가 이런 것을 하다 보면은 그분들은 또 이 사람이 지금 상태가 어떻고 이런 것을 또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그런 것들의 네트워크를 조금 더 구체화 시켜서 활성화 시키면 어떤가 싶거든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