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도 지금 우리 지역구에 몇 군데를 얘기해도 하기가 굉장히 힘들어해요. 첫째는 우리 어르신들 혼자 사시는 분들이 반대를 하고 그런 상황이 있는데 지금 우리 가은읍 갈전 1리가 그래도 이장님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다니면서 설득을 하고 했기 때문에 이게 가능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는 부분은 우리 어차피 문경시에도 아마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 말고 실과소 저번에 누구한테 얘기를 한 번 했지 싶은데 우리 가은읍에 왕릉 1, 3리가 굉장히 동네가 그래도 나름 큽니다, 650세대, 680세대 돼요. 그래서 이거를 시범 사업으로 차라리 이렇게 힘들 것 같으면 지역 면에다가 한번 해보자,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따지면 650세대 같으면 6년 치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리 도의원님한테 얘기하니까 동네 두 군데 정도는 할 수 있다 하길래 그러면 3년 치를 여기에 하는 것도 좀 괜찮은 방법이지 않나, 두 군데를, 과장님!
생각 한번 해볼 의향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