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래요, 택시를 지금 감차를 한다 만다, 이런 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제 사업이 시작인데, 얼마 안 됐는데 희망택시를 그만큼 또 늘려놨잖아요. 콜도 그래요, 지금 문경읍 같은 데도 지금 문경읍이 택시가 많아요, 지금 보니까, 개인하고 법인이, 그래 있는데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개인택시가 실질적으로 운행을 잘 안 해요, 보니까, 희망택시 좋은 데 자리 잡아놓고 법인은 가까운 데 가고 개인은 또 멀리 가고 이래 가지고 좀 돈 받는 부분이 좀 다른가 봐요. 그래서 이거를 형평성 있게 좀 돌리는 방법도 있지 않나, 그러면 개인도 벌기 위해서 오늘 일당을 좀 더 벌기 위해서 할 건데 먼데 희망택시 한 두세 군데 갔다 오면 집에 가요, 그냥, 내가 얘기 다 들었습니다, 이런 것도 현장이거든, 그런데 이런 부분도 과장님이나 교통행정과에서 이걸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는 없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