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예산 부분도 그렇지만 이런 문화재 예술이고 각 지역구에 의원님들한테 도의원들한테는 스님들이 또 다수는 고맙다는 소리를 하는 걸 내가 들었지만, 우리 시의원들한테는 예산을 해주면 뭐 우리 예산이 뭐가 필요합니다 해가지고 한 번도 그런 게 없어요. 어떻게 해서 예산을 해주면 시장님한테만 고맙다 하는 건지 아니 각 사찰이 해가지고 주로 우리 운암사는 우리 하나 있습니다마는 봉암사나 뭐 가지역이나 뭐 다지역이나 할 것 없이 있는데 이분들이 뭔가를 해주면 나름 갔을 때 아이고 하다못해 의원님들도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되는데 우리가 뭐 고맙다 생색을 내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적인 부분에 가지고 서로 와 닿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 다른 지역 의원님들도 그런 소리를 듣는지 모르지만 이 예산들을 해가지고 하게 되면 결국은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해줘야만 가능한데 그런 부분들이 좀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문화재 우리 담당 팀장님들, 관계자분들한테 한 번쯤은 우리한테 한번 전화 따나 한번 해서 이만저만하니까 참 이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하면 서로 애로사항도 알고 가서 인사를 듣기보다는 불편한 부분을 우리도 알고 보고해 가지고 같이 힘을 합치면 이 예산하는 데도 충분히 저거 하는데 이 예산 해주면 뭐 시장님한테는 할는지 도의원한테 할는지 모르겠다마는 몰라 국비 오면 국회의원한테 할는지 우리한테는 손톱만큼도 뭐 고맙다는 소리를 잘하는 소리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건 좀 그 담당 부서에서 해가지고 우리 예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전통사찰들 오는 예산들, 아무리 국비가 붙어온다 해도 우리 시비 안 붙여주면 할 수 있습니까, 못하지요?